[KNS뉴스통신=한주성 기자] 글로벌 비즈니스 그룹 칸글로벌의 한관수 대표는 베트남 최대 국영방송국인 VTV(Vientnam Television)의 총사장 쩐 빈 민(Tran Binh Minh)과 글로벌 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 "고고코리아"을 진행키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VTV는 베트남 아이유 SUNI HA LINH, 몬스터 그룹 소속 가수 ERIK, 그리고 2017 미스 베트남 출신 TRAN THAO HIEN가 "고고 코리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고코리아는 SNS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즌1을 엔터테인먼트, K-뷰티 콘텐츠를 제주의 관광서비스 산업과 연계해 베트남에 방영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베트남 관광객이 해마나 늘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 SNS 크리에이터들이 제주를 찾아 직접 관광.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방송된다면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주성 기자 seoul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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