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김영진 기자] 수요일인 오늘(4일) 오전까지 강원내륙, 충청권,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오후부터 전남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내일(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14~19℃가 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12~18시)부터 전남남해안과 제주도, 밤(18~24시)부터 그 밖의 전라권, 내일 새벽(00~06시)부터 인천.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경상권에 비가 시작되어, 오전(06~12시)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다가 오후(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저녁(18~21시)까지 이어져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 광주·전남, 제주도 10~40mm ▲ 전북 10~30mm ▲ 제주도 산지 및 중산간 20~60mm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김영진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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