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15일 사흘간 진행…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8개사 참가
현지 진출 세미나 및 상권 시찰 등 연계 지원 프로그램 추진
아세안 교두보 싱가포르 활용한 서비스 수출 확대 목적
현지 진출 세미나 및 상권 시찰 등 연계 지원 프로그램 추진
아세안 교두보 싱가포르 활용한 서비스 수출 확대 목적

[KNS뉴스통신=박대영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프랜차이즈&라이선싱 전시회(FLAsia)」에 K-프랜차이즈 기업 8개사와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FLAsia는 싱가포르 프랜차이즈협회가 주관하는 아세안 지역 서비스 B2B 전시회다.
이번 한국관에는 델리바이오, 맘스터치앤컴퍼니, 샐러디, 옥된장에프엔비, 와이지지알, 파리크라상, 피에스피에프앤디, 홍익 등 8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 참가해 8개 부스(72㎡)를 운영한다.
코트라는 전시 기간 중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협회 공동 진출 전략 세미나, 현지 유망 상권 시찰, 프랜차이즈 운영 특강 등을 함께 진행한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겸 산업혁신성장본부장은 “아세안 교두보인 싱가포르를 활용해 프랜차이즈 서비스 수출 성과를 창출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영 기자 dy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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