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경북 산불 피해 지원 성금 5억 대한적집자사 경북지사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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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경북 산불 피해 지원 성금 5억 대한적집자사 경북지사에 기탁!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5.04.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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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복주(회장 김동구)가 31일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기부했다.
​(주)금복주(회장 김동구)가 31일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기부했다.[사진=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주)금복주(회장 김동구)는 31일 최근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에 기탁했다. 

경상북도 안동시 출신인 김동구 회장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의성군,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에 각 1억원씩 지원하기 위하여, 총 5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히고 관계 당국에 보다 신속한 지원을 요청하였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피해 복구를 비롯한 이재민 및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금복주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하여 20억원을 기부한 것을 비롯하여, 금복복지재단, 금복장학재단, 금복문화재단을 통하여 누적 255억여 원을 지역 사회에 환원해 왔다. 

금복복지재단과 함께 운영 중인 금복문화재단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제4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적십자회비 기부, 대구·경북 소방공무원 위문품을 지원 등(총 누적 기부액 5억원) 활발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구 회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우리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금복복지재단을 통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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