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적성, 흥미 발견 할 수 있도록 마련

[KNS뉴스통신=이숙경 기자] 충북 영동 추풍령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31일 학생들의 꿈을 찾고 키우기 위한 충북진로교육원 ‘꿈틔움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여러 분야의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꿈틔움 진로체험활동’은 방송PD, 음악감독, 웹툰작가, 드론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의 직업체험은 물론, 쉽게 알지 못했던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평소에 꿈꾸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드론을 날려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고, 나중에 드론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풍령초 학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숙경 기자 lsk4878@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