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음악관,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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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음악관,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 운영
  • 정찬성 기자
  • 승인 2025.03.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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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 한국근현대음악관에서 즐겨보세요!!!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오는 4월12일부터 5월31일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인 <평택好 감성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好 감성나들이>는 평택시가 2023년부터 평택호와 한국근현대음악관을 알리고 지역 시민과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한복 입고 인생 한 컷(한복 체험 및 사진 촬영) △일일 해금 체험 △음악살롱(LP 음반 체험) △거리 공연 등 다양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한복 체험 프로그램은 13시부터 하루 4회, 일일 해금 체험은 14시에 1회 운영한다(5월3일(토) 제외). 거리 공연은 4월 12일과 26일, 5월 10일과 24일 각 15시에 버스커들의 공연이 이루어진다.

 관련 내용은 한국근현대음악관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4월 1일부터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 접수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호와 한국근현대음악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프로그램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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