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강성모, 위원장 김경애)는 지난 10일 신임위원 5명에 대한 위촉식과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열의를 가진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위기가정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푸드마켓 배송 서비스 등 특화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6월부터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15가구에 찾아가는 푸드마켓 배송서비스를
시작하여 어르신 안부 확인과 상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우리 지역에서 어려운 가구를 직접 찾아 발굴하고 하는데 자부심을 느끼며 하반기에도 직접 발로 뛰며 내촌면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성모 내촌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노력 해주신 덕분에 상반기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손길이 닿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모두가 따뜻한 내촌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KNS뉴스통신=박병기 기자]
박병기 기자 yarbbk1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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