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수습이 늦어져 주위의 비난 빗발쳐~
4차선 확장되고 속도 제한 규정 미비로 사고 빈번해져~
4차선 확장되고 속도 제한 규정 미비로 사고 빈번해져~
[KNS뉴스통신=이동희 기자] 11일 오후 5시 20분 경 원주시 지정면 기업도시로( 구 신평리 437-17 번지) 기업도시 입구와 신평초교 방향 사거리에서 화물트럭이 신호를 받고 우회전을 하다가 과적물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뒤집어 지는 사고를 냈다.
다행이 운전자는 심한 부상을 입지는 않았고 다른 차량과의 추돌사고는 면했다.
한편 사고가 난후 신고를 하였으나 경찰차와 구급차량이 늦게 출동하는 일이 벌어져 주위의 비난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차선을 직선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속도 제한의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빈번히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이동희 기자 baul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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