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 대강당서 지방·특수연맹 치프커미셔너·중앙커미셔너 등 30여명 참석 개최
![지방특수연맹 치프커미셔너 & 중앙커미셔너 연석회의 모습 [사진=한국스카우트연맹]](/news/photo/202206/789950_679900_4850.jpg)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 회관 대강당에서 30명의 지방·특수연맹 치프커미셔너(지방·특수연맹 훈육위원장)와 중앙커미셔너(중앙훈육위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지방·특수연맹 치프커미셔너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한국스카우트운동 100주년기념 제15회 한국잼버리 겸 프레잼버리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추진 현황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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