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통신=장민경 기자] 종합보험을 활용한다면 동시에 몇 개의 상품을 들어 두고 설계를 할 필요가 없다. 종합보험 보장 구성에 별로도 제약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종합보험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첫 계약 보험 상품으로 종합보험을 생각하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종합보험으로 결정을 내렸다면 동일한 보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여러 개의 상품을 동시 가입하는 것과 비교하는 것보다 경제적이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몇 가지 상품을 동시에 들면 중복보장이 발생하여 보험료 낭비가 있을 수 있지만 한 개에서는 중복이 발생할 수 없을 것이다.
보험을 여러 개 들 경우 한 보험사로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보험사 상품을 동시에 이용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보험사별 보험금 청구 과정이나 첨부 서류 등을 다르게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일 수 있다. 따라서 한 개의 종합보험을 활용한다는 것은 절차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보험료도 한 달에 한 고지서만 납부하면 되므로 간편하다. 비교 사이트(http://bohumstay.co.kr/jtotal/?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total)를 활용하여 20대여자보험료, 30대여자보험추천 등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여성종합보험 같은 여러 종합보험을 살펴보기 바란다.

보험 가입은 이르게 할수록 도움이 된다고 한다. 종합보험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한 근거로 피보험자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보험사에서 책정한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생각이 된다면 보험사는 피보험자가 보험금을 다수 청구할 것이라 판단하고 이를 방지하려고 한다. 지병이 있다면 일반적인 종합보험을 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유병자보험을 계약해야 할 수도 있다.
유병자 상품은 고령자 혹은 질병력이 있는 경우에 대체재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보장을 만드는 게 제한이 있을 수 있고, 보험료도 보장이 유사한 상품과 비교하면 불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종합보험의 보험료가 낮을 때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또한 종합보험 구성 시 포함해야 하는 보장 중 하나로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보장을 설정하도록 하는 것이 추천된다. 또한 상품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중증질환 보장 설정 시 곧바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라는 개념이 설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면책기간에는 보험금을 청구해도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다. 면책기간이 지나고 난 뒤에 감액기간을 통해서 설정한 보험금의 일부만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만일 심각한 질병이 발생하게 될 경우 치료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서 치료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따라서 여력이 있을 때 보험상품을 계약하여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추천된다.
진단금은 실제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활비 등 본인이 사용하고 싶은 부분에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다. 진단금은 확정진단을 받고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하기 이전에 청구하여 심사 후 지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보장 범위를 넓혀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므로 암의 경우 일반암 보장 범위를 넓히고, 뇌혈관질환 혹은 심혈관질환은 질병코드를 넓은 것으로 추가하는 것이 권해진다.
구체적으로 뇌혈관질환은 중증 질환인 뇌출혈 이외에 뇌경색 혹은 뇌졸중도 명시하는 것이 추천되며, 심혈관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이라는 질병 코드가 들어가야 비교적 조기에 진단금을 수령하여 적극적으로 질병에 대처할 수 있다. 종합보험 구성 시 보장을 장시간 받을 수 있도록 보험 유지를 위해 보험료를 적정하게 설정하는 편이 추천된다. 보험설계사를 통해서 보험 설명을 듣고 계약까지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보험설계수수료를 자신이 내야 한다.
그러므로 본인이 직접 보험사와 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보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고 이를 다이렉트 계약 방식이라고 한다. 이 경우 영업비나 설계수수료 등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직접 보험상품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total/?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total)를 활용하여 다양한 조건 검색 등을 해보고 난 다음 결정을 내려볼 수 있다.
장민경 기자 jmk336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