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갈산지구대-국제나은병원, ‘안양행복지역아동센터’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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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갈산지구대-국제나은병원, ‘안양행복지역아동센터’ 생필품 전달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5.0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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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국제나은병원
[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안양동안경찰서 갈산지구대와 국제나은병원이 지역 아동 돕기에 나섰다.

갈산지구대와 국제나은병원은 지난 12일, 안양시 동안구의 ‘안양행복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과 관련해 김희만 국제나은병원 실장은 <KNS뉴스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병원은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이라며 “몸의 병뿐만 아니라 마음 평안케 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역시 병원의 역할이라는 점에서 이번 방문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은형기 갈산지구대장을 비롯해 , 전순옥 갈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 김희만 국제나은병원 실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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